[주인장/집꾸미기] 스마트 온도 조절기 사용 후기

ghdrlfhd 0 521 2019.12.20 07: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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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들 하시는 말씀들이 미국이 전기가 싸다 .. 하셔서 정말 싼지 알았다.  그러나 그건 아닌 것 같다 .
     마치 기름 값은 싼데 땅이 너무 거서 이동 거리가 무지 막지 한 것 처럼 함정이 있다. 
    그 함정은 .집이 크고 집을 나무로 허술하게 짓는다. 나무 사이에 단열재를 충분히 넣으면 좋은데 그렇지 않는다.
    처음 미국 왔을때 집을 짓는 모습을 보고 너무 놀랐다.  하루 자고 나니 기둥 올라가고 다음날 나무 판자로 마감 해버린다.
    다아시는 이야기 .. 생략 하고 본론으로 들어가 겠다.

    내가 실제로 스마트 온도 조절기를 달고 얼마나 전기 요금이 절약되고 또 어떻게 해야 절약이 되는지 ... 모니터링 했다.
    (온도는 여기 기준으로  https://www.timeanddate.com/weather/usa/auburn-al/historic?month=1&year=2017)
    아래 자료를 보면 2017년 스마트 온도 조절기 설치 이전과 2018 이후를 비교 하면 되겠다.
    비교 요금을 산정 하기위해 전월 평균/ 최저 기온을 토대로 보면 오히려 2018년이 더 추웠다. 그렇지만  차이는 161 달러가 나왔다.  년간 비교 해 보면 300불 조금 안되게 절약 되었다. 물론 절대 비교는 불가능 하다 하지만 평년보다 따듯 했다 혹은 추웠다는 이유 치고는 큰 차이가 났다.

    미친척 하고 설치 했는데.... 만족 스럽다.

    특정 제품을 홍보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제품 명은 거론 하지 않겠다.
    에너지 절약의 방법은 이렇다고 한다. 실제로 기온과 가동 로그로 확인 했다.
    기상 정보를 제공 받아 기온이 떨어지기 30~60분 전에 미리 가동을 해서 열이 떨어지기 전에 집을 따듯하게 해놓는 것이다.
    확실히 온도가 떨어진 후에 가열 하는 것 보다 따듯하게 느꺄진다
    그리고 히터에 잔열을 이용 히터가 꺼진 후에도 5~10분 정도 송풍만 한다고 한다.
    실제로 그로 인한 전기 효율은 굳굳...

    전월
    평균/최저기온  52/28  54/16    57/31  58/27    68/39
    2017년                1월      2월        3월      4월        5월    = 897
                                211        290      172      124      100
                                51/27  43/12    59/32  56/27  61/38
    2018년                1월      2월        3월        4월      5월    =  736
                                  93      221        143      143    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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